양사는 SKT가 보유한 모바일 인프라와 ICT R&D 역량에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교육콘텐츠·서비스를 융합한 다양한 개방형 학습모델 플랫폼을 개발해 교육산업의 스마트러닝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SKT는 교육콘텐츠 제공 사업자들이 EBS가 보유한 초·중·고 수학 콘텐츠를 3분 분량의 문제풀이형 짧은 동영상 강의인 '3분 수학'(가칭)으로 재구성해 스마트폰, 태블릿PC, 컴퓨터 등에서 N-스크린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ICT 인프라와 노하우를 지원할 예정이다.
EBS의 초·중·고 수학 콘텐츠에 문제풀이 강의 콘텐츠를 추가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서 필기와 묻고 답하기를 1:1 방문교육처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킨 학습모델을 개발해 중소 협력사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SKT와 EBS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부담 완화 ▲창의·융합형 인재교육 확대▲교육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 등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BS의 초·중·고 수학 콘텐츠에 문제풀이 강의 콘텐츠를 추가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서 필기와 묻고 답하기를 1:1 방문교육처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킨 학습모델을 개발해 중소 협력사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SKT와 EBS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부담 완화 ▲창의·융합형 인재교육 확대▲교육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 등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T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학생(소비자)-콘텐츠 사업자(EBS)-교육서비스 사업자-ICT사업자(SKT)가 상호 윈-윈하는 '행복한 교육동행'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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