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여름 챌린지 세일’을 마련하고 바캉스 등 여름 아이템을 비롯해 의류, 잡화, 해외 패션 등 다양한 품목을 10~30% 할인해 판매한다.
이 백화점은 올 여름 상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여름 상품들의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리며 ‘핫 썸머 럭키백 특집전’을 진행한다.
특집전은 원피스, 숏팬츠, 란제리, 액세서리 세트 등 바캉스 아이템과 여름상품을 50~70% 할인해 럭키백의 가격만큼 담아 판매하는 행사다. 가격은 2·3·5·7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브랜드에서 총 2억원 물량을 준비했다.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노스페이스+아웃도어 특집전, 8층 이벤트홀에서는 구두 박람회가 각각 열리며 로맨틱한 바캉스를 위한 와인행사도 마련했다. 지하1층 와인매장에서는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13 와인 페스티벌’을 연다.
광주신세계도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여성의류 매장에서는 96NY, EnC, 6층 매장의 리바이스, 써스데이 아일랜드에서는 최대 30~50%가량 세일판매를 진행한다.
2층 잡화매장에서도 선글라스 브랜드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에스까다, 지방시, 캘빈클라인, 폴리스 등을 비롯해 주얼리 브랜드인 골드마인, 신영주얼리에서도 20%가량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3층 구두핸드백 매장는 최대 30%, 7층 남성의류 매장에서도 갤럭시, 로가디스, 마에스트로, 닥스, 캠브리지 멤버스, 킨록by, 엠비오 등도 각각 20%가량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광주신세계 트래디셔널 브랜드인 띠어리, DKNY, 빈폴, 폴로 랄프로렌, 타미힐피거, 갭, 라코스테, 해지스 등도 최대 30% 세일을 28일부터 진행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1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블랙야크, K2, 밀레, 라푸마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특집전 행사도 펼쳐질 계획이다.
이밖에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와인 쁘띠 창고전’을 마련하고, 샤또 도작이 5만9000원(36병 한정), 샤또 오포제르 3만5000원(36병 한정), 시바리스 까베르네 쇼비뇽을 1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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