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가 초대한 경제위기를 다룬 영화 <코스모 폴리스> 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내 CGV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코스모 폴리스는 천문학적인 돈을 주무르는 뉴욕의 최연소 거물 투자가 에릭 패커(로버트 패틴슨)가 세계 경제 공황이 닥친 국제도시 뉴욕에서 하루 24시간 동안 최고의 자리에서 최악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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