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요리의 맛을 더하는 '오뚜기 요리매실청'을 출시했다.
'오뚜기 요리매실청'은 가정에서 만드는 매실청과 동일한 함량의 국산 하동 매실을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올리고당을 넣어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숙성하지 않고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요리매실청은 무침이나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설탕 대신 사용하면 좋고, 고기양념에 넣으면 잡내를 잡아준다. 신선한 제철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화가 안되거나 더운 날 갈증이 날 때 물에 희석해서 건강음료로 만들어 마셔도 좋다.


한편, 매실은 몸 안의 독소를 해독해주어 간과 위, 장을 튼튼하게 하고 구연산이 풍부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질 개선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