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혼다 코리아)
혼다는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일본 현지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출시는 미정 상태며, 추후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혼다 코리아 관계자는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일본과 미국에서만 출시된다”며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혼다의 친환경 혁신기술 개발프로젝트인 어스드림 테크놀로지를 통해 개발된 차량으로서 리터당 30km의 연비 성능을 실현한다.


한편 혼다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개발했으며, 이를 기업 및 정부 등에 우선 공급·판매할 계획이다. 높은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돼 완전 충전된 상태에서 EV모드로 최대 37.6km 주행이 가능하며, 리터당 70.4km의 높은 연비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