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대전에 임하는 G마켓(www.gmarket.co.kr)의 키워드는 '알뜰'이다. G마켓을 통해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이벤트로 무장했다.
우선 오는 14일까지 '여름 정기 G세일'을 진행해 시즌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G마켓은 '데일리 G세일'(이하 G세일)을 통해 하루에 8개씩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여름가전, 바캉스용품, 장마용품, 먹거리 등 여름 관련 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하며 상품은 매일 오전 10시마다 업데이트된다.
G세일 특가상품의 경우 신한, KB국민, 현대, 삼성, 롯데, NH농협 등 6개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만원 한도에서 10% 즉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세일품목 중 패션, 마트 등 일부상품도 6개 카드를 이용해 구매하면 최대 3000원 한도에서 5% 즉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자녀들을 위해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겨냥해 마련한 'G세일-물놀이용품 G존'이 눈길을 끈다. 물놀이용품 G존에서는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튜브, 구명조끼 등 물놀이용품을 비롯해 아동용 인기 수영복, 키즈 스킨케어 등 물놀이 전 준비해야 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기간 내 매일 아침 10시부터 딱 24시간만 진행하는 원데이 특가코너를 통해 G스탬프, 할인쿠폰 등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발리·자카르타 항공권'(1인2매), '면세점 선불카드'(5만원권), 트래블키트, 에코백 등이 증정된다. 여기에 상품 구매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두배로 적립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한창이다. G마켓은 오는 10일까지 '해외휴양지 핫 세일' 기획전을 열고 항공권과 패키지 여행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도쿄, 세부 등 7월 성수기에 출발하는 인기 해외여행지 상품을 한곳에 모은 것. 항공사와 지역별로 최저가항공권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왕복항공권은 20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으며, 세부 왕복항공권은 30만원대 초반부터 판매한다.
또한 G마켓은 이달 한달간 BC카드로 결제하면 여행 카테고리에서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150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이벤트기간 내 3번까지 당첨 가능하며, 발급 후 3일간 사용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가전, 패션, 여행, 식품 등 상품군별로 다양하게 할인행사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 더블적립, 즉시할인 등 풍성한 추가혜택도 제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바캉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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