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7월 첫째주 광주지역 양파 가격은 출하지역 확대로 꾸준하게 반입이 이뤄지며 1㎏ 당 전 주대비 13.1% 내린 1920원에 거래됐다.
풋고추는 산지 우천의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시중 소비가 따라주지 못하면서 1㎏ 전주 대비 6.3% 내린 7400원에 판매됐다.
배추는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반입량이 감소했으나 소비가 부진하면서 27.3% 내려 1780원에 판매됐다.
수박은 장맛비의 영향으로 산지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우천의 영향으로 소비가 줄면서 한 통당 전주 대비 6.3% 하락한 14900원에 거래됐다.
배는 반입량이 감소햇으나 소비가 부진하면서 개당 3500~3600원으로 약보합세에 거래됐다.
닭고기 등은 계절적 수요 증가 등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광주지역 생닭 1kg 한 마리당 가격은 전주 대비 13.7% 오른 6800원에 거래됐으며 돼지고기 삼겹살은 수요가 꾸준하면서 500g당 5.3% 오른 9900원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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