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여야협상 과정 및 국정조사 추진 상황보고, 국정원 국기문란 규탄, 향후 운동본부 활동계획과 조직적 댓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당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대표와 당 지도부, 소속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당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국정원 정치공작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책임자 처벌을 통해 이 땅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바로 세워지는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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