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9일 미동전자통신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미동전자통신은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와 차량운행 보조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23억4200만원, 순이익 74억5900만원을 시현했다.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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