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힘을 다하는 참가자/사진=이고운기자
지난 13일 밤, 서울 도곡동 픽시 전문샵 픽시마이스터에서 열린 고정롤러 스프린터 대회 '스프린트마이스터'에서 한 참가자가 고통스러운 듯 고정롤러를 타고 있다. 스프린트마이스터는 픽시마이스터가 오픈 3주년을 기념한 대회로 젊은 감성에 맞춘 레드불과 예거마이스터, 아이스워치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