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에 발행 계획이 있는 회사채가 총 32건, 금액으로는 5400억원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7월 넷째주(22~26일) 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SK증권이 주관하는 우리금융지주 500억원을 비하여 총 32건, 54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800억원(4건), 보증사채가 200억원(1건), 주권관련사채가 70억원(1건), 자산유동화증권이 3330억원(26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이 4354억원, 차환자금이 1000억원, 기타자금이 46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