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심혈관 질환을 알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예방과 치료의 이중 효과를 보이는 퓨전의약 약물 ‘통심락’(通心絡·사진)을 기존 360캡슐 포장에서 30캡슐로 소포장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통심락은 한방과학의 차별화 된 효과가 입증된 순수 생약제제로 식생활 패턴변화와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 중독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중국 중의학인 풍병이론을 기초로 개발된 이 제품은 동물생약 5종과 식물생약 3종이 함유돼 있어 심장 뇌혈관질환의 선 증상치료와 후 근원 예방의 이중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혈액 점도를 낮춰주고 혈액응고 억제와 혈액응고 시간을 연장시키는 혈류 개선작용을 통해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등의 보조효과 및 통증 완화작용을 보인다.

특히 혈액에만 작용하는 협심증 치료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혈전증, 고혈압성 심장질환까지 동시에 치료해 주는 삼차원적인 통일 치료법을 갖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통심락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한방생약 혈관질환제의 우수성을 확립하고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