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작업 중이던 업체 대표 둘째아들 최모씨(32)가 30m 밖으로 튕겨 나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최씨의 친형(35)도 병원 이송 도중 숨겼다.
사고 현장 주변에 있던 최씨 동생(29)과 직원 임모씨(36)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은 저농도 가소성 희석액을 보관하는 옥외탱크(6ℓ) 상판에서 가드레일 설치를 위해 용접을 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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