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국민 교구로 불리는 ‘짐보리 맥포머스 미라클브레인 세트’ 100회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구로 유명한 ‘짐보리 맥포머스 미라클브레인 세트’는 롯데홈쇼핑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12일(월) 저녁 10시 45분에 방송하는 ‘짐보리 맥포머스 미라클 브레인세트’ 100회 특집은 자석 258피스, 카드 40장, 맥포머스 전용 정리함, 스타일 북, 수학워크북 3권, 플레이 앤 러닝북으로 구성했으며 삼·사각평 14피스, 바퀴2피스를 추가 증정한다.

거기에 100회 특집방송 상품 구매 시 사각형자석 6피스, 빅수납함, 바퀴 1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37만9,000원.

‘짐보리 맥포머스 미라클 브레인’은 R/C모터 바퀴로 리모컨 무선 조정이 가능하며, 7가지 색상의 빛을 내는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트박스'는 완성된 조형물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시켜 예술적 공간감각 향상에 도움이 된다.


한편, ‘짐보리 맥포머스’는 지난 2012년 론칭 이후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5월 어린이날 전까지 총 14차례 집중편성하며 주문금액 기준으로 약 9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