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3일 약 30명의 청소년들을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직업체험’을 진행한다. 이는 신영증권 대치센터가 개포도서관과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경제교실’의 일환이다.
신영증권 대치센터는 지난 3주간 개포도서관에서 ‘눈에 보이는 시장,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 ‘워렌버핏, 11살에 투자를 시작하다’, ‘금융직업의 세계’의 주제로 이론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본사 탐방을 마지막으로 경제교실을 마무리한다.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금융인들이 일하는 현장을 탐방하며 직업체험을 하게 된다.
함께 방문한 부모들은 청소년들이 탐방을 하는 동안 ‘플랜업(Plan-Up)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여한다. 김평태 신영증권 대치센터 차장이 강사로 나서 ‘저금리 시대의 가계 자산관리’를 주제로 향후 금리정책 및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본사탐방 프로그램은 기존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다시 한번 진행하게 됐다”며 “그 동안 경제교실을 통해 머릿속으로 그려왔던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봄으로써 자신의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경제교실은 신영증권 대치센터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영증권 대치센터(02-567-040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