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인터파크INT는 자급제단말기의 판매·유통을, 모비어스는 휴대폰 수입·인증·A/S를, CJ헬로비전은 통신망 서비스를 담당해 공동협력 체제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9월부터 인터파크에서 CJ헬로비전 알뜰폰 가입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특히 3사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보일 자급제단말기 서비스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구매할 수 있어 시중의 일반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가격에 단말기를 구입해 MVNO(알뜰폰) 통신사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이태신 인터파크INT 쇼핑기획실 상무는 “자급제 단말기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며 “오픈마켓과 MVNO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경제적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이태신 인터파크INT 쇼핑기획실 상무는 “자급제 단말기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며 “오픈마켓과 MVNO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경제적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렬 CJ헬로비전 상무도 “오픈마켓에 특화된 단말기와 요금제를 출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CJ헬로비전과 인터파크INT는 오픈마켓 이용 고객에게 특화된 맞춤형·실속형 혜택을 늘리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 CJ헬로비전과 인터파크INT는 오픈마켓 이용 고객에게 특화된 맞춤형·실속형 혜택을 늘리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