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팜므파탈의 기운을 뿜어내는 가을여자가 되어 나타났다. 가방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새 뮤즈로 발탁된 이다희는 광고 촬영에서 어반시크, 레트로 스파크, 리얼 스위티, 해피 캠퍼스의 총 4가지 콘셉트로 런던의 감성과 F/W 패션을 표현했다.
▶스타일링 :이다희는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여기에 같은 시스루 소재의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롱 스커트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핑크 컬러 가방과 블랙 하이힐은 페미닌한 매력을 더했다.
‘어반 시크’ 콘셉트에서는 올 화이트 원피스에 네이비 블루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들어 카리스마 넘치는 세련된 도시 여성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 블랙 컬러 원피스를 이너로 입고 블랙앤화이트 컬러의 유니크한 패턴이 인상적인 아우터를 걸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롱과감한 숏컷, 롱 부츠와 핑크 컬러 백으로 스타일리시하고 모던한 가을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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