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한진해운에 대해 "3분기는 컨테이너해운시장의 성수기로 상반기 대규모 영업손실에서 벗어나 흑자 반전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해상운송사업 또한 이미 최악의 국면은 지난 것으로 판단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 진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KB금융에 대해서는 "연체율이 하락하고 예대금리차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하반기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업황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면서 "향후 증권 등 비은행 부문의 M&A를 통한 장기 성장성 및 이익 안정성이 확보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