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창사 33주년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고객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 숫자 '33'과 관련한 특가 행사를 비롯해 럭키백,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마련했으며,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우선 창립 33주년을 맞아 숫자 '33'을 상징하는 특가 행사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남성·여성, 캐주얼, 스포츠·아웃도어, 유아동, 리빙 브랜드 등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3300원·3만3000원·33만원의 균일가로 만나 볼 수 있다. 

16~17일에는1관 3층 남성관에서 8개 유명 남성브랜드가 참여하는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마리오아울렛 럭키백에는 양말∙넥타이∙셔츠 등 브랜드별 인기 상품이 구성했으며, 정상 구매 보다 최소 4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 전문식당가에서는 오는 18일까지 '마리오 동갑내기 이벤트', '행운의 33이벤트' 등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해 33세 고객 또는 33명 선착순으로 서비스 메뉴를 증정하거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구매고객에게는 오는 18일까지 전 매장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3600명 한정으로 5000원 상당의 마리오아울렛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15일부터 31일까지는 '명품을 잡아라' 이벤트를 열고 3관 1~2층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토리버치 엘라토트백, 코치 숄더백, 버버리 넥타이, CK 시계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