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는 대학·산업계·환경업계 등의 환경전문가 25명이 참석하며, e-사람 양성 프로그램 추진경과보고와 환경 취업시장 동향 브리핑에 이어 ▲ e-사람 양성 프로그램 발전방향 ▲ 지역대학 환경학과 취업률 제고 방안 ▲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 방안 ▲ 정부3.0과 연계한 환경일자리 창출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정부3.0과 연계한다면 환경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다”면서 “청년 취업률 제고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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