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11월에 예정된 사진 전시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 전’과 내년 2월 진행되는 ‘트로이카(Troika) 전’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시 오프닝 행사 등 관람객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SNS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미술, 건축 등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특히 개인 블로그와 SNS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면 선발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9월 1일까지 대림미술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대림미술관 이력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작성해 보내면 된다.
‘디 서포터즈’ 선발자들에게는 대림미술관이 진행하는 뮤지엄 파티 및 토크 등 성인 대상 프로그램 초대, 대림미술관 유료 멤버십 ‘디 멤버십 (D Membership)’을 비롯해 전시회 VIP티켓 및 전시 연계 도록, 아트 상품 제공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 활동 증명서가 발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특별 수료증 및 인턴십의 기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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