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지난 8월 2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다크 네이비 수트와 블랙 셔츠를 매치해 모델 출신 다운 패션감각을 뽐냈다.
한편, 이날 동료 배우 라미란이 복근을 칭찬할만큼 멋진 몸매를 가진 다니엘 헤니였지만,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패션을 시도해 주변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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