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가 디비언트아트와 제휴로 지난 7월12일부터 한달간 미국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뉴 제너레이션 IS F스포트의 외관 개조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공개했다.
렉서스는 1등 수상작의 디자인을 실물로 제작해 오는 11월 세마쇼에 전시할 계획이다.

렉서스는 IS의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 전세계인들이 창작물을 올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아트 커뮤니티 사이트 디비언트아트와 제휴를 맺고, 스포츠 세단의 개성을 극대화시켜 스케치 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선정하는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는 고객이 접 IS의 외관 개조 디자인에여함으로써 IS에 대한 그들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새로시도로리에디터들은 디지털, 연필, 종이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 창작물을 제작해 사이트에 올렸다.

심사위원들은 600점이 넘는 혁신적인가작 중 25점의 결승 진출 디자인을 추려 지난 20일 최종 순위를 발표했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고 신형 IS 디자인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독특함과제 제작 가능성을 갖추었는지가 이번 대회의 심사기준이었다”며 “출품작들을 통해 참가자들이 앞서 가는 디자인의 IS의 콘셉트를 구상하고 비전을 창조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