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방청석에 왜 앉았을까. 가수 이효리가 방청석에 앉아 후배 가수 스피카를 응원했다.
가수 에릭남은 8월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효리누나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세요. 스피카 투나잇! SPICA TONIGT"이라는 글과 함께 방청석에 있는 이효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연예계 대표패셔니스타답게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루즈핏 스타일 블랙 의상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자아냈다. 또 메탈시계를 오른 팔목에 팔찌를 왼쪽 팔목에 레이어링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이효리의 두 손에는 "지켜보고 있다"라는 글이 쓰여진 휴대전화가 들려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은 최근 이효리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걸그룹 스피카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을 당시 방청석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9월 1일 제주도에 위치한 신축 자택에서 하우스웨딩으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에릭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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