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의 경우 기존 블랙 원톤의 내장 칼라를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스페셜 컬러 패키지를 마련했다. 화이트 라디에이터 그릴, 화이트 아웃사이드 미러로 외장 컬러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터보 모델은 터보엔진의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감각을 표현한 블랙&레드 내장 컬러를, 바이퓨얼 및 에코다이나믹스 모델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브라운 컬러를 기본 적용해 내장 컬러로 해당 트림의 특성을 표현했다.
아울러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을 비롯해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등의 편의사양을 가솔린 럭셔리 모델까지 기본 적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1000cc 차량의 경제성을 갖추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4년형 레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245만~1510만원 ▲TURBO 모델 1510만~1570만원 ▲에코플러스 모델 1560만원 ▲바이퓨얼 모델 164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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