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9월 2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 스페셜 에디션 YUNA 14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함께 참석한 김혜진 선수에게 "혜진이를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봐왔다. 인성이 괜찮은 친구다"라고 전했다. 


또 김연아는 "혜진이가 가지고 태어난 재능이 많다"며, "기술과 예술 부분에서 균형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사진=김한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