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배추밭에서 일하는 모습도 청순하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보여준 20대 모습 그대로다. 3일 배우 전지현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전자업체는 강원도 태백 한 고랭지 배추밭에서 진행된 전지현의 광고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지현은 "처음 담그는 김치라 재료부터 욕심이 납니다. 잘해보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손과 얼굴에 흙을 묻히면서까지 좋은 배추를 고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전지현은 브이넥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얇은 비닐 점퍼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는 숨길 수 없었다.
<사진=지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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