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오는 7일 광주·전남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고, 기온은 평년(최저 19~20,최고 28~29도)과 비슷하겠다.
추석을 10여일 앞둔 이번 주말 동안 바깥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발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은 "토요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만조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것으로 보여 , 남해안의 저지대는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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