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 9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강서구 등촌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인근 저소득층 주민 250여명과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 진행된 행사에는 미래에셋 임직원과 장학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송편 빚기, 추석선물 전달 등 다양한 활동했다.
또한 명절 후원금을 전달하고 복지관 방문자를 위한 급식 도우미에도 나섰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외로움은 추석과 같은 명절에 더욱 커질 수 있어 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 나눔문화가 우리 사회에 꾸준히 정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미래에셋 봉사단’도 지난 8월 말부터 전국 약 65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이웃과 함께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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