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박병규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 광주지회장(오른쪽 두번째)이 민형배 광산구청장(윈쪽 두번째)에게 질병 치료 중인 사회배려계층의 의료비에 써달라며 9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명절의 기쁨을 느낄 여력이 없는 이웃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광산구와 기아차 광주지회가 체결한 ‘여가활동 및 구정참여 협약’에 따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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