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1학생회관 앞에서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국정원 불법대선개입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질 것과 특별검사제 실시,기성회비 폐지를 통한 반값등록금 실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남대 총학생회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위 3가지 안건에 대한 투표를 실시해 각 안건별로 85%, 91%, 91 의 찬성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