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역을 나서는 다혼동호인들/사진=박정웅 기자
다혼동호인들이 출발에 앞서 안전교육과 함께 체조를 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접이식 미니벨로 대명사 '다혼'의 자전거동호인들이 지난 28일 충북 옥천 향수100리길을 찾았다. 녹색자전거열차나 개별적으로 옥천역에 집결한 이들은 이날 김영만 옥천군수 등 군 관계자, 군민들의 환영 속에 옥천역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