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미소금융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이종위 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이사장은 신복위원장과 미소금융 중앙재단 이사장을 겸직하게 된다. 이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6년 9월30일까지이다.
한편 이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옛 한일은행에 입행한 후 지난 2008년 우리은행장을 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