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유통산업에 종사하는 CEO의 모임인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산업인들(이하 새미산)’이 주관하는 제2회 리더스 포럼이 10월 10일 (목) 오전에 서울 프리마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새미산 회장인 치어스 정한 대표를 포함한 회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포럼에는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전 중소기업청장)이 연사로 참석, 30여년간 공직에서의 풍부한 산업정책 현장업무 경험은 물론 중소기업청장 재임시절에도 다양한 창업벤처와 중소기업지원정책 등 많은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창조경제의 주역은 중소기업이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 원장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좀더 단단해져야 하고 한국경제의 핵심과제는 중소기업이고 기업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네트워크 경쟁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성장동력의 창출,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 교육시스템의 개편을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새미산 ‘리더스 포럼’은 ‘기업이 통제 불가능한 외부 환경이 너무 많으니 신속하게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입안자와 전문가를 초청해 공부를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순수한 중소기업인들의 공부모임이다.
이날 포럼에는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전 중소기업청장)이 연사로 참석, 30여년간 공직에서의 풍부한 산업정책 현장업무 경험은 물론 중소기업청장 재임시절에도 다양한 창업벤처와 중소기업지원정책 등 많은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창조경제의 주역은 중소기업이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 원장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좀더 단단해져야 하고 한국경제의 핵심과제는 중소기업이고 기업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네트워크 경쟁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성장동력의 창출,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 교육시스템의 개편을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새미산 ‘리더스 포럼’은 ‘기업이 통제 불가능한 외부 환경이 너무 많으니 신속하게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입안자와 전문가를 초청해 공부를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순수한 중소기업인들의 공부모임이다.
올해 6월에 시작된 포럼의 첫 강사는 중소기업청장 출신으로 박근혜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 중소기업정책을 맡았던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이었다.
새미산은 지난 8월 일본 동경의 릿쿄대학(立敎大學)으로 학술연수를 다녀오는 등 공부를 하는 중소기업 CEO의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새미산은 지난 8월 일본 동경의 릿쿄대학(立敎大學)으로 학술연수를 다녀오는 등 공부를 하는 중소기업 CEO의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이슈를 선정하여 정책입안자나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부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중소산업인의 커뮤니케이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미산의 정한 회장(치어스 대표)은 “중소기업이 어떤 역할을 함으로써 침체에 빠진 한국경제에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지를 배우는 뜻 깊은 자리였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측면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유익한 경제정보를 제공하는 리더스 포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미산의 정한 회장(치어스 대표)은 “중소기업이 어떤 역할을 함으로써 침체에 빠진 한국경제에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지를 배우는 뜻 깊은 자리였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측면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유익한 경제정보를 제공하는 리더스 포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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