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항공은 발리로 떠나는 여성 고객을 위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을 왕복 46만원(TAX 별도)에 제공하는 ‘발리 레이디 스페셜 특가’를 진행한다. 이 특가는 인천-발리 구간을 이용하는 여성고객에게만 적용된다. 유효기간은 3개월, 환불수수료는 10만원이다.
오는 11월과 내년 3월에 출발하는 고객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을 89만9000원에,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은 99만9000원에 제공하는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도 마련했다. 이번 특별요금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별도다.
9월에 출시됐던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특가’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오는 11월까지 연장된다. 이 특가는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반다르 람풍, 스마랑, 수라바야, 솔로 시티 지역으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편도 22만원, 왕복 40만원(TAX 별도)에 판매된다. 항공권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환불수수료와 예약부도 수수료는 각각 10만원이다.
가루다항공, 여성 대상 발리 왕복 40만원대 판매
박성필 기자
|ViEW 1,793|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