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만큼 성숙한 것일까. 최근 공개된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 모습의 성숙해진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우선 지난 10월 16일 저녁, 미국 뉴욕 브룩클린에 위치한 바클레이 센터에서 콘서트를 가진 셀레나 고메즈는 메두사 메달리온과 미니골드로 세련되게 장식된 베르사체 네크리스를 착용함으로써 기품 있는 쇼룩을 완성했다.



다음 날인 10월 17일, 미국 CBS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참석하기 위해 에드 설리반 극장을 찾은 셀레나 고메즈는 골드 버튼이 어깨에 장식된 롱 슬리브 크롭탑과 절개 디테일이 독특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함과 은밀한 섹시함이 한층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셀레나 고메즈는 두 살 연하 톱스타 저스틴 비버와 2년 여간의 열애 끝애 숱한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현재 헤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브랜드 : 셀레나 고메즈가 입은 블랙 의상은 ‘베르수스 베르사체 x J.W 앤더슨’ 의 캡슐 컬렉션 제품이다.



<사진=베르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