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난 27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102보다 4포인트 상승한 106을 기록했다. CSI는 지난6부터 8월까지 105를 기록했으며, 9월에는 102로 떨어졌다.
CSI는 현재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 등을 비롯한 6개 주요 소비자동향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소비자심리지표로 지난 2003년부터 2012년의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한다.
CSI가 100보다 크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이고, 작으면 그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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