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에 대해 "모바일, 서버, 그래픽 등 Non PC DRAM 수요 호조로 반도체부문 실적 개선세 지속이 예상된다"며 "또한 선진국 LTE 수요 및 이머징시장 보급형 스마트폰 수요 증가와 마케팅 비용 감소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씨젠은 "우수한 분자진단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품질 및 가격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면서 "최근 개인 유전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제 개발에도 분자 진단이 활용되고 있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솔브레인은 "견조한 사업구조와 다각화된 고객사는 향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2차전지 전해액은 현재 모바일 제품 위주이나 앞으로 전기자동차용시장이 매우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지엠비코리아는 "워터펌프 적용 증가와 단가 상승으로 친환경차시장 확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제3공장 설립으로 중국 성장스토리가 본격화될 예정이며 매출처 다변화 지속으로 2015년 직수출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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