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호에서 내려와 단장천을 끼고 달리는 '속도팀'/사진=박정웅 기자
단장천 둑방길을 따라 밀양역으로 향하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단장천 잠수교를 지나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지난 2일, 밀양 얼음골사과축제장를 찾은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 단장천을 달리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얼음골사과축제장을 중심으로 네 팀으로 나뉘어 밀양과 영남알프스의 가을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