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주 말 광주·전남지역은 비가 내린 후 다음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는 9일 오후 늦게부터 10일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 안팎이며, 광주의 아침  최저 기온은6도, 낮 최고기온은16도 가량 되겠다.

또 일요일인 10일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의 물결은 2~4m로 높게 일겠다.

특히 광주·전남지역은 다음주 내내 아침 최저기온이 4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광주기상청은 “10일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보이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