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가 옥천역 플랫폼을 나서며 활짝 웃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에 참석한 배우 임세미가 지난 9일 충북 옥천역에 도착해 자전거를 끌고 플랫폼을 나서고 있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자전거로 건강을 다지는 임세미는 이날 참가자들과 빗속 라이딩을 즐겼다. 한편 임세미는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은혜왕후 역으로 열연 중이며, 12월 연극 '그와그녀의목요일'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