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위례신도시 C1-1 블록에 위치한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개관한다.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 지상 29층 8개동 490가구 규모에 주 평형대가 101㎡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례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인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며, 사람 중심의 보행 네트워크인 ‘휴먼링’(4.4㎞ 친환경 보행 네트워크) 내에 속해있어 산책·조깅·자전거 등의 여가생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정구역상 서울 송파구에 속해 생활편의성은 물론 교통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마천뉴타운을 비롯해 장지 택지개발지구·문정법조타운·동남권유통단지 등 대규모 개발계획 지구가 인접해 있어 향후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과 5호선 거여역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 IC와 인접해 있고, 분당수서간 도시화고속도로·동부간선도로·성남대로 등을 이용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오는 25일부터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사흘간 청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머니위크 노재웅 기자 ripbird@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