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핀치'는 네덜란드의 걸작 골드핀치와 관련된 서스펜스물로 아직 국내에 번역물이 출간되지는 않았다.
한편 도나 타트의 국내 번역서는 데뷔작인 '비밀의 계절'(문학동네, 2007)가 있으며, 공포 스릴러 소실의 거장 스티븐 킹이 최근 도나 타트를 '굉장히 훌륭한 작가'라 극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