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비석세스(beSUCCESS), 앱센터가 함께 만드는 웹사이트 '이노베이션 히어로(Innovation Heroes)'를 공식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개설된 이노베이션 히어로에는 국내 인터넷분야의 혁신기업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현재 해당 웹사이트에는 2012년 제7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 기업 네곳(컴투스, 우아한 형제들, 록앤올, 국민은행)과 글로벌 K-스타트업 6개 벤처 기업들(클래스팅, 말랑스튜디오, 노리, 메디트플러스, 프로그램스, 피그트리랩스)의 인터뷰 등이 게재돼 있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은 개방형 플랫폼인 인터넷과 모바일기술 등을 통해 국내 인터넷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기업으서 미래 혁신가를 키우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