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개설된 이노베이션 히어로에는 국내 인터넷분야의 혁신기업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현재 해당 웹사이트에는 2012년 제7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 기업 네곳(컴투스, 우아한 형제들, 록앤올, 국민은행)과 글로벌 K-스타트업 6개 벤처 기업들(클래스팅, 말랑스튜디오, 노리, 메디트플러스, 프로그램스, 피그트리랩스)의 인터뷰 등이 게재돼 있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은 개방형 플랫폼인 인터넷과 모바일기술 등을 통해 국내 인터넷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기업으로서 미래 혁신가를 키우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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