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8일 이사회를 개최해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상황에서 LTE를 통한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네트워크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조직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시장 선도 성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과 영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인재를 발탁했다"며 "또한 연구개발(R&D) 인재를 중용해 지속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로 김선태(金善泰) SD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3명이 승진했고, 7명의 상무가 신규로 선임됐다.


2014년도 LG유플러스 임원인사 명단
■ 부사장 승진 (1명)
김선태(金善泰) SD본부장

■ 전무 승진 (2명)
안성준(安晟濬) BS본부 Enterprise1부문장 ▲최택진(崔宅鎭) SD본부 SD기술전략부문장

■ 상무 신규 선임 (7명)
▲양철희(梁澈熙) SC본부 모바일마케팅담당 ▲임장혁(任章赫) BS본부 그룹고객담당
▲김영수(金永樹) BS본부 SOHO추진담당 ▲김준형(金峻亨) SD본부 응용서비스개발담당
허비또(許비또) NW본부 서부운영담당 ▲김상수(金相洙) CR전략실 홍보담당
박치헌(朴治憲) (주)LG 경영관리팀/통신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