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핫 플레이스인 디스트릭트 1층에 위치한 유러피안 정통 펍 프로스트 펍&그릴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로 이태원 외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비트윈 다이닝&타파스 라운지가 연말을 맞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연말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프로스트 펍&그릴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 출신의 구진광 쉐프를 영입해 메뉴의 퀄리티를 한층 높이며 메뉴 구성을 확 바꿨다.


구진광 쉐프는 영국 최초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르 가브로슈’와 ‘르 부숑 보들레’에서는 부주방장으로 근무하는 등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10년 동안 클래식 프렌치 요리부터 모던 유러피안 요리까지 섭렵한 자타공인 최고의 쉐프다.
프로스트 펍&그릴은 기네스, 하이네켄을 비롯한 15여가지 이상의 생맥주와 뉴캐슬 브라운 등 20여가지 이상의 세계 각국의 맥주를 트렌디한 음악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어 항상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여기에 이미 최고의 쉐프로 정평이 난 구진광 쉐프까지 영입하며 펍&그릴인 매장 본연의 특징을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유러피안 스타일을 바탕으로 아시아권의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고기요리와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인 메뉴 중 양고기 스테이크는 독특하게 양고기 뒷다리 살을 엄선해 저온 숙성과 허브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고 보다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게 해 사전 시식회 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리 요리는 로스팅 한 오리 고기를 베트남식 누들과 새롭게 개발한 피쉬 드레싱을 추가해 프로스트만의 누들 샐러드를 내놨다. 미트 플레이터는 여러 사람이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펍에 적합한 메뉴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고기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프로스트와 비트윈을 운영하고 있는 (주)MYK INC 측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의 질과 범위를 항상 한 단계 앞서 준비해 방문할 때마다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장마다 특화된 전통성과 트렌디한 감각을 잘 매칭해 이태원의 외식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