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지원기간 중에는 공휴일·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비상수출입통관체제를 구축·운영하는 한편 수출용 원재료에 대해서는 사전 수입신고·제도를 활용하고 수출화물은 선적기간 요청 시 즉시 처리할 수 있게 해 적기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 수출입업체의 환급지원책으로 파업과 관련된 수출입업체의 환급 신청건은 당일 처리 원칙으로 하고, 사후 심사대상으로 선별된 건에 대해서는 파업 중에는 심사생략 처리하고 파업종료 후 일괄 처리할 계획이다.
광주본부세관 관계자는 “수출입업체·관세사·보세운송업자 등 관련업체와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특별 지원기간 중 수출입업체의 통관 애로 발생 시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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