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측도 파업 철회 없인 협상도 없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어 이번 파업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KTX와 수도권 전철도 다음주부턴 감축 운행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화물운송의 경우 화물열차 운행이 평소의 39% 수준으로 줄어 자칫 물류대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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