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광주 광산구 무역회관 지하 1층 연회장에서 소순구 기아차 광주 1공장장(오른쪽)이 ‘독거노인 난방비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호프데이 행사’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 1100만원을 (사)참사랑사회복지회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기아차 광주1공장 임직원들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7080 라이브 콘서트, 밸리댄스공연, 즉석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와 재능 나눔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의 난방비 마련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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