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은 불법 철도파업 장기화에 따른 필수유지 수준의 운행을 위한 대체인력으로 경력자와 신규자를 26일자로 채용한다고 공고했다.
현재 코레일은 불법파업 장기화에 따른 내부 대체인력의 피로도 심화로 필수유지 수준의 열차운행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단계별 열차운행 정상화 및 승무사업 조기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

채용분야 및 인원은 ▲사무영업분야(열차승무원) 280명 ▲운전분야 380명 등 총 660명이다.

채용 우대 대상은 ▲코레일 퇴직자 및 오는 31일 퇴직예정자 ▲2010년 이후 코레일 인턴사원 수료자 ▲철도차량운전면허 소지자 등이다.


대체인력은 열차승무 및 철도차량 운전업무를 담당하며 지원자 중 적격자를 선발해 소정의 실무교육 후 현장에 배치된다.


대체인력 채용은 26일부터 충원시까지 수시접수가 가능하다. 

응시자격 및 세부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